모두가 새로워지는 골짜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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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1975년 5월에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목사로서 평생 '하나님과 인간'을 탐구하는 구도자로서 살아갈 것을 결심하고 지금까지 구도자로서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. 지금에 와서는 이 길이 평안, 자유, 기쁨의 길이 되었고, 나만이 갖는 유일한 삶의 방식이 되었습니다. 구도자의 길을 걸어오는 과정에서 어느 순간도 나 자신이 다 되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.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'을 잡으려고 계속 달려가고 있습니다. 이 유일한 길을 걸어오면서 목사로서 나의 삶의 방식에는 몇 번의 변화가 있었습니다. 학교 교목, 대학생을 위한 목회, 신학교, 교회 목회입니다.
이러한 변화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변화와 함께 불가피한 것이었습니다. 그러한 과정에서 목사로서 내가 최종적으로 해야 할 일을 분명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. 그 일은 작은 '영성 공동체'와 '영적 치유'에 대한 사역입니다. 나는 그 일을 하기위해 일반 목회를 끝내고 이제 때가 되어 그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이 일에 기도와 사랑의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.
모새골은 기도원, 수양관, 수도원이 아닙니다. 그러나 이러한 공동체의 좋은 전통과 지혜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로 설립된, 새로운 개념의 영성 공동체입니다.이곳에서 주님이 주시는 쉼과 안식을 누리며 새 힘을 얻을 것이라 믿습니다. 이곳은 아름답고 고요한 천연의 자연 속에서 주님의 말씀과 성령을 경험 할 수 있는 곳입니다.
이곳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러분은 희망찬 순례자의 인생 여정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 기대 합니다.